국민게임 ‘드래곤 플라이트’ 고득점 비법

즐겁게 2012. 11. 2. 21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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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무기 업그레이드

최고 35레벨까지 업그레이드 가능한 무기는 비행거리가 길어질수록 강력해지는 적을 무찌르는 데 있어 가장 필요한 업그레이드 1순위. 무기가 약하면 적이 내려올 때 제때 죽이지 못해 적과 부딪혀 죽을 수 있다.

2. 적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

드래곤플 라이트는 비행 거리와 비행 시 죽인 용의 수를 합쳐 점수가 산출된다. 하지만, 똑같은 수의 적을 무찌르더라도 얼마나 가까운 거리에서 죽였는지에 따라 점수가 달라진다. 거리에 따라 최소 2배에서 많게는 20배까지 차이가 난다.

3. 아이템 획득

비행 시 노란색 물병이 떨어지면 무조건 취해라. ‘하이퍼 플라이트’라는 아이템으로 일정 거리를 전광석화 같은 속도로 이동하며 적을 무찌름과 동시에 동전과 아이템들을 획득할 수 있다.

또, 초록색 태극문양의 ‘듀얼 샷’은 자신의 무기를 두 배 더 강력하게 만들어준다.

4. 상점 활용

무기 업그레이드는 물론 하이퍼 플라이트, 파워샷, 슬로우, 파이널 플라이트, 유물, 드래곤 에그 등 고득점을 올리는 데 필요한 다양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.

특히, 드래곤 에그는 새끼용을 부화시키는 것으로 비행 시 새끼용이 옆자리에 포진하며 적을 공격한다. ‘전격형, 연사형, 빙결형, 폭발형’의 4가지 새끼용이 있으며, 어떤 속성을 부여받을지는 태어날 때 결정된다.

5. 다수보다는 소수, 벽타기

비행 거리가 길어질수록 적이 내려오는 속도가 빨라진다. 물론 적의 체력도 강해진다. 여러 마리의 용을 공략하기보다는 한자리에 머물며 오직 한 마리의 용만 공격한다. 무기의 레벨이 높다면 두 세 마리까지도 가능하다.

운석이 떨어질 때 상단에 빨간색 ‘느낌표(!)’가 뜨고, 흰색 세로줄이 생긴다. 내려오는 용을 살피면서 살짝 옆 칸으로 이동한다. 이때 자신이 첫 번째 줄과 다섯 번째 줄에 있고 피하기 어렵다고 판단된다면 최대한 벽으로 붙어 반쯤 가려지는 벽타기 기술도 활용해볼 만하다.

출처:이데일리 종합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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`드래곤 플라이트`가 스마트폰 무료 앱 부문에서 연속 2주 1위를 차지했다. 드래곤 플라이트는 신개념 비행질주 게임으로

앞에 놓인 적들을 마법으로 제압하고 그 공간으로 빠져나가 더 멀리 날아가는 게임이다.

`넥슨 프로야구 마스터 2013`은 스마트폰으로 경험하는 정통 시뮬레이션 야구게임 앱이다. 국내 8개 프로야구 구단과

모든 선수 데이터를 반영해 사실감을 높였다.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경기에 개입해 다양한 작전을 지시할 수 있다.

특히 정규리그, 단판승부, 연습경기 등 다양한 모드를 즐길 수 있어 여러 형태로 게임 진행이 가능하다.

`지니 톡`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(ETRI)이 개발한 한국어와 영어 양방향 자동통역 앱이다. 순수 국내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했고,

자연스러운 대화체 음성을 인식해 상대방 언어로 번역한 후 화면으로 보여주거나 TTS(Text To Speech)로 통역한다.

영한 통역은 기본적으로 북미 영어가 모국어인 원어민 발음에 최적화돼 있어 한국인 영어 발음이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.

통·번역 시 서버에서 작업이 이뤄지므로 해외 로밍 시에는 데이터 요금이 많이 나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.

`클머니(클라우드 가계부)`는 iOS와 PC 자동 동기화를 지원한다. 청구 할인, 리볼빙, 선결제 등 신용카드 최신 기능도 지원한다.

가계부 자료 암호화(미국 표준 암호 알고리즘 AES)로 타인은 열람할 수 없으며 단문서비스(SMS)로 가계부를 작성할 수 있다.

부부가 각자의 아이폰에서 작성한 가계부를 통합해 하나의 가계부로 볼 수 있고, 아이폰에서 작성한 가계부를 화면이 넓은 아이패드에서 보고 관리할 수도 있다.

송혜영기자 hybrid@etnews.com

한 주간 분야별 스마트 앱 1위(10월 22∼28일)

 

출처 : etnew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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